-마크롱 대통령, 15~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이용 금지 추진마크롱 대통령은 모든 SNS에 나이 확인을 의무화하고 15~16세 미만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빠르게 제출해 1월 중 하원에 상정하고 신속히 통과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금지가 가족들에게 “명확한 지침”을 제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조치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설명된다.-아동복지시설에서 학대 사건 발생, 파리시 고발파리시는 아동복지시설에서 직원들이 상의를 벗긴 아이의 머리를 깎으며 촬영한 학대 사건이 발생해 사법당국에 고발했다고 …
-한한,한불가정자녀의국적및병역,재외동포비자관련정보및질문에답변제시-동포청, 통합민원서비스 중 ‘찾아가는민원서비스’ 일환대사관 영사동에서 개최된 동포 대상 재외동포청의 국적, 병역 설명회에서 12월 3일(수) 오후 4시부터(현지 시각) 파리 16구에 위치한 대사관 영사동에서 재외동포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동포 대상으로 병무 및 국적 제도 설명회가 있었다.<파리광장>은 2023년 4월 5일자 신문(파리광장 제 6호)에서 선천적 복수 국적으로 인해 피해 입은 한불 가정의 자녀에 대한 제보를 받고 이를 알린 적이 있다.…
-총리, 예산안 관련 ‘헌법 49.3 조항 사용하지 않겠다’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총리가 수요일, 하원 의원들 앞에서 예산안에 대해, 의회 표결 없이 법안을 통과시키는 헌법49.3 조항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총리는 최종 책임은 의원들에게 있다고 말헀다. 지난 프랑스 총리들은 헌법 49.3항을 사용해 강제적으로 법안을 통과시켜 불신임안을 받곤 했었다.-알제리서 구속되어 징역형 받은 프랑스 기자 위해 '대통령이 나서겠다'2024년 알제리서 테러 미화 혐의로 구속되어 7년형을 받은 크리스토프 글레즈 프랑스 기자 관…
-충남 농산물, 한인 네트워크로 K-푸드 확산 기여 -농협중앙회 프랑스 사무소, MOU 체결 위한 가교 역할 충남세종농협 수출협의회의 구본권 회장(왼쪽)과 프랑스한인회 김종희 회장(오른쪽)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김이련K-푸드의 프리미엄화 전략이 프랑스 파리에서 새로운 결실을 맺었다. 충남세종농협 수출협의회(회장 구본권)와 프랑스한인회(회장 김종희)가 충남 농산물의 유럽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핵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현지 유통망 구축의 첫 단추를 꿰었다.이번 협약식은 2025년 12월 3일 오후 6시(현지 시각…
-청년들의 평화를 위한 연설 경연대회-광복 80주년 선언문 낭독제 4회 2025 민화협프랑스협의회 시민평화 포럼에서11월 29일(토) 파리 시앙스 포(Sciences PO) 대학에서 14시부터 18시까지(18-19시 칵테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프랑스 협의회(의장 전훈)의 제 4회 2025년 시민 평화 포럼이 개최되었다. 민화협은 1998년에 출범하여 대한민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00여개의 정당, 종교 시민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민화협은 학술회의, 토론회 및 강연회 등을 주최하며…
이현 유학생프랑스한인유학생회는 프랑스 각 지역에서 자신만의 연구와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유학 생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인터뷰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유학 생활 속 솔직한 감정과 고민까지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앙제에서 정신분석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이현 학생을 만났습니다.간단한 본인소개-안녕하세요. 현재 앙제(Angers)에 있는 서부 가톨릭 대학교(université catholique de l’ouest)에서 정신분석 박사과정 2년차인 이현입니다.프랑…
-S&P, 프랑스 신용등급 A+로 유지신용 평가사, S&P는 어제 금요일 저녁까지 국가의 채무상환 능력에 대한 새로운 공식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프랑스는 현재 불확실한 결말이 예상되는 어려운 예산 논쟁에 직면해 있고, 따라서 프랑스의 신용등급은 여전히 A+로 한 달 전과 같이 유지된다고 한다. 이는 S&P가 10월 17일에 한 단계 하향 조정한 이후 변함없는 수치다. 당시 조정은 르코르뉴 정부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공식 일정보다 앞당겨 이루어졌다.-마크롱 대통령, 2026년 9월부터 고등학교서 휴대전화 금지마…
-프랑스 국회, 2026년 예산안 대다수 반대로 부결2026년 예산안이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밤에 국회에서 대다수의 반대로 부결됐다. 반대 404표, 찬성 1표, 기권 84표였다. 초기 법안은 다음 주부터 상원에서 검토될 예정이다. 최근 몇 주 동안 국회에서의 예산안 관련 토론은 125시간 이상 진행된 바 있다.-가장 위험한 수감자 100명에 속한 한 명에게 외출 허가, 노조 반발프랑스에서 가장 위험한 수감자 100명에 속한 한 명에게 외출을 허가하자, 한 노동조합이 성명을 내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수감자는 지난 금요…
-프랑스와 우크라이나 대통령, 프랑스산 방위 장비 구매 협약프랑스와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월요일. 우크라이나가 프랑스산 방위 장비를 구매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협약을 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 협정을 역사적이라고 평가했으며, 협정에는 라팔 전투기 100대, 개발 중인 차세대 SAMP-T 방공 시스템, 레이더, 드론 구매가 포함되어 있다.-마르세유, 마약 범죄 대항 활동가의 동생 살해, 경고성 범죄수사관들은 지난주 목요일 암살된 메디 케사시(Mehdi Kessaci) 사건에 대해, 경고성 범죄가 가장 유력한 단서…
-추진 위원회 명칭 변경 -1월에 발대식 가질 예정 -재불 작가들 중심으로 한국에서도 추진 위원회 결성하며 동참‘한인회관 이전 추진 위원회’ 준비 회의에서지난 8.15광복절 기념식 이후 가진 임시총회에서 김종희 프랑스 한인회장은 안건으로 ‘한인 문화센터(가칭) 건립안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김종희 한인회장은 ‘한인 문화센터’를 본인의 임기 동안 건립하고자 한다고 밝히면서 대략적인 계획을 알렸다.이에 11월 12일(수, 현지 시각) 18시부터 파리 15구에 위치한 한인회관에서 한인단체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발대식을 위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