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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프랑스 은행 저축계좌,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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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레A, LEP, LDD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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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월간 경제 및 비즈니스 매체『캐피털(Capital)』이 게재한 2026년 큰 수익율을 올리는 있는 은행 저축계좌에 대해 알아본다.  

2월 1일부터 여러 규제 저축상품의 금리가 하락한다. 이번 결정은 프랑스 중앙은행(Banque de France)의 권고를 받은 뒤, 1월 15일 목요일 롤랑 레스큐르(Roland Lescure) 경제부 장관이 공식 발표했다. 수익률이 낮아지더라도, 정부는 인플레이션이 안정된 상황에서도 실질 구매력을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리브레A(Livret A)와 지속가능 개발 및 연대 저축계좌(LDDS, Livret de Développement Durable et Solidaire) 금리는 1.50%로 책정된다.

프랑스 정부가 보증하는 세제 혜택이 있는 저축계좌, 리브레A(LivretA)는 누구나 은행에서 개설 가능하고, 이자율은 정부가 결정하며, 비과세 혜택이 있다. 또한 리브레 A(Livret A)는 언제든지 자금을 인출할 수 있는 이자가 붙는 저축계좌다. 리브레A는 2025년 8월 1일 금리가 하락한 뒤, 오는 2월 1일 다시 낮아진다. 


프랑스 통계청에 따르면, 12월 기준 담배 제외 연간 물가 상승률은 0.70%였다.

정부는 이번 조치가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고, 예금자들이 물가 상승에도 손해보지 않고 실질적 이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LEP, 여전히 가장 높은 금리

저소득 가구를 위해 마련된 저소득층 저축계좌(LEP, Livret d’Épargne Populaire)는 규제 저축상품 중 가장 매력적인 저축상품으로 금리는 현재 2.70%에서 2월 1일부터 2.50%로 낮아진다. 정부는 가격 상승에 취약한 가구의 저축을 보호하기 위해 상당한 지원을 유지하고 있다. 


주택저축계좌(CEL, Compte d’Épargne Logement)는 리브레A 금리 변동에 따라 자동 조정되며 현재 1.25%에서 1%(세전)로 책정된다. 2018년 이후 개설된 CEL의 이자는 사회보장세 및 소득세가 부과된다. .


만약에 2025년에 주택저축계좌(PEL, Plan d’Épargne Logement)를 열었다면 금리는 2%를 제공하며, 최근에 연 계좌에는 세금이 적용된다. 


리브레 전느(Livret Jeune, 12~24세 대상)의 금리는 각 은행이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나, 리브레A 금리보다 낮을 수는 없다. 리브레A 금리가 하락함에 따라, 2026년에는 많은 은행이 청년계좌 금리를 이에 맞춰 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피털(Capital)』은 수익률은 다소 낮아졌지만, 이러한 금융상품들은 여전히 비상자금용 저축으로 안전한 선택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에도 LEP는 가입 요건을 충족하는 가구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으로 남아 있으며, 리브레A와 LDDS는 계속해서 무위험 저축의 핵심 축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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