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2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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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CF 파업: 파업 촉구에도 불구하고 화요일 운행 차질 “제한적”
임금과 근무 조건 개선을 요구한 두 노조의 전국 파업 촉구에도 불구하고, 1월 13일 화요일 SNCF 열차 운행은 대부분 정상일 전망이다. 이번 파업은 연례 임금협상(NAO)과 관련된 것으로, 12월 상여금 지급에도 CGT-철도노조와 SUD-Rail은 보상이 부족하다고 보고 있다.
-수천 명의 의사들, 파리에서 시위하며 총리에게 대책 촉구
지난 월요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수천 명의 개원의들이 토요일 파리에서 시위를 벌였다. 의사들은 국회가 최초 병가 처방 기간을 1개월로, 연장 시에는 최대 2개월로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과, 건강보험공단 국장이 의사 진료비를 일방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한 조치 등에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총리에게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촉구했다.
-사르트(Sarthe), 디스코텍에서 화재 발생, 부상자 없어
사르트(Sarthe) 주, 라 샤펠 드알리녜(La Chapelle-d’Aligné)의 드림 클럽(Dream club)에서 1월 10일에서 11일 사이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스위스 화재 사고 2주 만에 나이트클럽에서 또다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으나, 클럽은 초기 단계에서 진화돼 인명 피해는 없었다.
-프랑스 농업부 장관, 3억 유로 규모의 대책 계획 발표
농민들의 분노가 커지는 가운데, 프랑스 농업부 장관은 3억 유로 규모의 대책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라 소 결절성 피부병 대응 기금은 2,200만 유로로 두 배 증액되며, 연간 포획이 허용되는 늑대 수는 10% 늘어날 예정이다. 농업노조 (FNSEA)는 이러한 발표가 방향은 옳지만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160여 명 넘는 변호사들, 파리 변호사회에 법무부 장관 참석 반대
파리 변호사 최소 160명 이상이 1월 14일, 파리 변호사회에 신년 인사로 방문할 예정인 제랄드 다르마냉 법무부 장관의 참석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지난해 한 변호사 단체는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직무 관련 이해충돌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한 바 있고, 파리 변호사회는 기고문에서 그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변호권을 훼손해 왔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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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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