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3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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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스키장 bar 화재 : 8명의 프랑스인 행방 확인되지 않아
새해 전날 밤 스위스의 크랑스-몽타나 스키 리조트의 bar를 덮친 치명적인 화재 이후, 프랑스인 8명이 아직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프랑스 외무장관 장노엘 바로(Jean-Noël Barrot)가 어제 금요일 밝혔다. 현재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이며, 해당 바의 프랑스인 부부인 공동 운영자 2명은 조사를 받았다.
-스위스 화재 후, 프랑스의 여러 바와 나이트 클럽, 초 사용 중단 선언
스위스의 한 스키 리조트 bar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이 샴페인 병 위 촛불이 천장 가까이 놓이면서 화재가 급속히 확산된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의 여러 나이트클럽과 유흥업소들이 SNS를 통해 ‘초’ 사용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우체국(La Poste)의 웹사이트, 새로운 사이버 공격 후 다시 접속 가능
프랑스 우체국(La Poste)의 웹사이트들이 1월 1일 목요일에 발생한 새로운 사이버 공격 이후, 어제 금요일 다시 접속이 가능해졌다. 소포 추적 서비스나 라 방크 포스탈(La Banque Postale) 애플리케이션 등 프랑스 우체국과 관련된 여러 온라인 서비스는 1월 1일 하루 대부분 동안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이번 공격에 배후를 주장한 쪽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아동 포르노 인형 구매한 남성, 징역 6개월 실형 선고
56세 남성이 어린이처럼 생긴 성인용 인형을 주문한 혐의로, 1월 2일 금요일 엑상프로방스(Aix-en-Provence) 법원에서 전자발찌 부착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해당 남성은 홍콩 회사가 운영하며 프랑스에서도 자유롭게 접속 가능한 성인용 인형 전문 판매 사이트에서 이 인형을 주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12월 1일 기준 수감자 수 다시 증가, 8만 6천 명을 넘어서
법무부에 따르면, 2025년 12월 1일 기준으로 전국 교도소에는 86,229명이 수감되어 있었다. 이는 전월 85,373명에 비해 증가한 수치로 계속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교도소 운영 가능 수용 인원은 63,613석에 불과해, 수감자 밀도는 135.6%에 달한다. 특히 일드프랑스와 해외 영토 교도소에서 과밀이 심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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