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2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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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대통령, 스위스에서 발생한 화재 부상자 수용 및 지원 제공
마크롱 대통령은 어제 목요일, 40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부상당한 스위스의 스키장 바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와 관련해, 프랑스가 자국 병원에서 부상자들을 수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프랑스 병원에 부상자들을 수용하고 있으며,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스위스 크랑-몽타나 화재 부상자 중 프랑스 축구 선수 포함
프랑스 프로축구 클럽 FC 메츠는 어제 1월 1일 공식 성명을 통해, 구단 소속 연수 선수 타이리스 도스 산투스가 스위스 크랑스-몽타나에서 새해 전야(12월 31일 밤) 발생한 화재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중화상을 입은 도스 산투스는 치료를 위해 독일로 이송됐다.
-파리: 새해 전야 동안 125명 구금, 지난해 104명 대비 증가
구금된 125명의 연령은 17세에서 53세 사이이며, 여성은 단 1명, 미성년자는 15명이라고 검찰은 설명했다. 구금자의 75명은 자정 이전에, 나머지는 주로 새벽 2시경에 구금 조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경찰 초기 집계에 따르면 프랑스 전역에서 800대 이상 차량 방화가 있었다.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Légion d’honneur) 수훈자 선정
2026년 1월 1일,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Légion d’honneur) 수훈자로 총 616명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에는 작가, 부알렘 상살, 가수, 놀웬 르루아, 배우, 기욤 카네와 장폴 루브, 그리고 영국 출신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 등이 포함됐다.
-2025년 프랑스 영화관 관객 수 큰 폭으로 감소
2025년 프랑스 영화관의 총 관객 수는 1억 5,7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에 비해 2,400만 명 감소한 수치다. 전문가들은 대형 블록버스터 작품의 부족을 원인으로 지적하는 반면, 관객들은 영화 관람료가 지나치게 비싸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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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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