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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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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스(Reims)에서 35세 노숙자, 혹한 속에 숨져

랭스(Reims)에서 35세 노숙자가 크리스마스 밤에 저체온증으로 숨졌다. 이에 행정당국이 혹한 대응 계획을 발동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어난 일이라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했다. 현재 혹한 대응 계획은 프랑스 24개 주에서 시행 중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노숙자를 위한 임시 숙소가 추가로 마련됐다.


-축구 PSG의 열성 지지자들, 무분별한 불꽃놀이로 40명 검거

축구 PSG 의 열성 지지자들이 토요일 저녁 파리 트로카데로 인근에서 6개의 트로피로 마무리된 축구 PSG클럽의 한 해를 축하하기 위해 무분별하게 연막탄을 피우고 폭죽을 터뜨렸다. 경찰청은 성명에서 치안 병력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40명을 검거했고,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간호사들 이제 여러 의료 행위 단독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이제 간호사들은 이전에는 의사의 허가가 필요했던 여러 의료 행위를 단독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임상 평가(진찰)를 실시하거나, 예방접종을 하고, 돌리프란(Doliprane)과 같은 약을 처방할 수 있다. 이번에 발효된 간호사 관련 법은 2025년 6월에 채택된 바 있다.


-소포 배송 회사, 몬디알 릴레이(Mondial Relay)에 사이버 공격 

소포 배송 회사 몬디알 릴레이(Mondial Relay)가 지난 화요일 사이버 공격을 당한 것으로 라디오 프랑스가 전했다. 몬디알 릴레이에 따르면,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이지만, 은행 정보나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향년 91세로 별세

그녀는 1950~1960년대를 대표한 프랑스 영화의 아이콘이자 자유와 아름다움의 상징이었다. 1973년 은퇴 후 동물 보호에 헌신하며 브리지트 바르도 재단을 설립했고, 그녀는 인종 혐오 선동 혐의 발언으로 여러 차례 유죄 판결을 받기도 했다. 45편의 영화와 70곡이 넘는 노래를 남긴 세계적인 프랑스 예술가로 기억된다.




-파리광장 광고-


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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