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5년 12월 25일(목)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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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25 21:27 조회 460 댓글 0본문
-프랑스, 2010년 이후 가장 추운 크리스마스
2025년 크리스마스는 프랑스에서 2010년 이후 가장 추운 크리스마스로 기록되었으며 기온이 0도 아래로 떨어졌다. 프랑스의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한파 ‘오렌지 경보’ 상태에 놓여 있으며, 눈·빙판 위험이 우려되고 있다. 프랑스 서부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는 오늘 크리스마스 아침 눈이 내린 곳도 있었다.
-루브르 박물관, 아폴롱 갤러리 창문에 보호용 철제 설치
23일 화요일 아침,두 달 전 도둑들이 침입에 이용했던 아폴론 갤러리의 창문에 보호용 철제 난간이 설치됐다. 박물관장 로랑스 데 카르(Laurence des Cars)는 이 보호용 철제 난간이 “크리스마스 이전에” 설치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루브르의 다른 창문들에도 추가로 설치될 가능성이 있다.
-프랑스 해외령, 마요트 전면 정전 사태
프랑스 해외령 마요트(Mayotte) 주는 화요일 오후, 심각한 사고로 인해 전면 정전 사태를 겪었다고 주 정부가 밝혔다. 마요트 전력 당국은 전력 공급을 단계적으로 복구하기 위해 작업 중이며, 이번 정전으로 식수 생산 및 저장 시설에도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경제부 장관, 부가가치세 수입 적자는 Shein과Temu 소포 때문
프랑스는 예상보다 40억~50억 유로가 적은 부가가치세(TVA) 수입에 직면해 있으며, 로랑 래스퀴르(Roland Lescure) 경제부 장관에 의하면, 이는 주로 중국에서 오는 소형 온라인 구매 증가 때문으로, 정부는 예산 전체 균형을 해치지 않으면서 세금 형평성을 회복하기 위한 억제적 과세를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독감 확산 : 모든 연령대에서 환자 수 지속적 증가
프랑스 공중보건청(Santé Publique France)은 주간 보고에서, “프랑스 전역에서 독감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바이러스는 15세 미만 아동에게 특히 강력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원들은 환자 급증에 대비해 수술을 취소하고 휴가 중인 직원들을 소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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