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2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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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행정·회계 장관, "1월 말 이전에 예산안을 통과시켜야 한다”
공공행정·회계 장관 아멜리 드 몽샬랭(Amélie de Montchalin)은 어제 일요일 BFMTV 인터뷰에서, 정부가 예산 부재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법’은 최소한의 조치일 뿐이라며 1월 말 이전에 예산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2월 19일 하·상원 공동위원회(CMP)에서 2026년 예산안 합의가 실패한 뒤, 논의는 1월 의회에서 재개될 예정이다.
-에어프랑스 파리-아작시오 항공편, 엔진 고장으로 리옹으로 긴급 회항
파리 오를리 공항 발, 아작시오 행 에어프랑스가 12월 20일 비행 시작 37분 만에 기술적 문제를 이유로 리옹 공항으로 긴급 회항했다. 이번 문제는 ‘엔진 펌핑(pompage moteur)’으로, 엔진 내부에 공기 방울이 생기면서 진동이 발생해 승무원이 엔진을 차단해야 하는 상황을 말한다고 에어프랑스는 밝혔다.
-2026년 1월 1일부터 ‘MaPrimeRénov’ 지급 중단
주택부 장관, 빈센트 장브륀(Vincent Jeanbrun)은 어제 일요일, 의회가 예산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함에 따라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제도인 마프라임레노브의 창구가 1월 1일부터 중단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는 몇 달 만에 두 번째 중단이다. 이 제도는 2025년 초 몇 주간, 그리고 여름 동안 부분적으로 이미 중단된 바 있다.
-파리법원, 스트리밍 플랫폼 Kick 차단 요청 반대 판결
정부는 지난 8월 18일, 스트리머 장 포르마노브(Jean Pormanove)가 생방송 중 사망한 사건 이후 스트리밍 플랫폼 Kick의 프랑스 내 서비스 금지를 요청했다. 하지만 파리 법원은 반대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Kick 측에 ‘jeanpormanove’ 채널을 삭제하거나 프랑스 영토에서 접근할 수 없도록 유지하라고 명령했다.
-프랑스, 2026년 주니어 유로비전(Eurovision Junior) 개최 포기
프랑스 대표 루 드뢰즈(Lou Deleuze)의 우승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중계하는 방송사 프랑스 텔레비지옹(France Télévisions)의 예산 부족 이유로2026년 주니어 유로비전(Eurovision Junior) 개최를 포기하기로 했다. 원래 우승국이 대회를 개최하는데, 이에 다른 참가국들이 2026년 대회 개최에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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