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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0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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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남미공동시장 국가들 자유무역협정 서명 연기

유럽연합(EU)과 남미공동시장(Mercosur) 국가들 간의 자유무역 협정 서명이 2026년 1월 12일로 연기됐다.이번 주 서명 예정이었던 해당 협정에 반대해 최근 며칠간 브뤼셀에서는 수천 명의 농민들이 시위를 벌였다. 프랑스 최대 농업 노조인 FNSEA는 농민들에게 계속해서 대응 태세를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 자동차·주택 보험에 ‘폭동 추가 부담금’ 도입 추진

테러, 자연재해, 팬데믹에 이어 이제는 폭동까지 보험 부담 항목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상원에서 통과된 정부 수정안에 따르면, 2026년부터 자동차 및 주택 보험에 ‘폭동 부담금’이 추가되며 전체 보험료가 약 5% 인상될 예정이다. 기업 위험 및 보험 관리 협회 회장은 인터뷰에서 이는 “예방에 초점을 두지 않은 무책임한 대응”이라고 했다. 


-사법당국 ‘쉐인(Shein)’의 프랑스 내 운영 중단 요청 기각

프랑스 사법당국은 어제 금요일, 중국계 초저가 패션 플랫폼 쉐인(Shein)의 프랑스 내 운영을 중단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했다. 정부는 특히 아동 성착취 인형이 판매된 사실이 드러난 이후, 3개월간의 운영 정지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공공질서에 대한 중대한 침해가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플랫폼 운영 중단은 과도한 조치라고 판단했다.


-문 닫은 파리 독립 예술 영화관, 1월에 재개관

파리 라탱 지역에 위치한 예술·독립 영화관 라 클레프(La Clef)가 임대료 문제로 2018년 문을 닫은 지 8년 만에, 2026년 1월 14일 재개관한다. 8년간의 시민 운동 끝에 시민 단체 라 클레프 리바이벌(La Clef Revival)이 극장 매입 협상에 성공하며 이 협동조합 형태의 영화관을 지켜냈다. 라 클레프는 현재 파리에 남은 마지막 협회 운영 영화관이라고 한다. 


-파리-알프스 스키 리조트 연결 야간 열차 운행 시작

여행사 트래블스키(Travelski)가 운영하는 새로운 야간 열차가 어제 금요일부터 파리와 알프스 스키 리조트를 연결한다. 이 열차는 주 1회 왕복 운행되며, 금요일 밤 10시 52분에 파리를 출발해 토요일 오전 8시에 도착한다. 요금은 침대칸 기준 편도 80유로부터 시작하며, 예약 가능하다. 이 야간 열차는  2026년 3월 2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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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마레 지구 한국인 운영 까페 -그리미(GEURIMI), 인스타그램: geurimi_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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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15구에 위치한 유로마트01 45 77 42 77 / 15-17 Av. Emile Zola 75015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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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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