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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7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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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대통령, 마약 소지, 복용 적발 시 '벌금 올리겠다'

지금까지 공공장소에서 마약을 소지하거나 복용하다 적발된 경우, 200유로의 즉결 형사 벌금이 부과됐다. 12월 16일 화요일 마르세유를 방문한 자리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이 벌금을 500유로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정부가 내세운 목표는 마약 소비자들의 ‘지갑을 직접 타격하는 것’이라고 한다. 


-루브르 박물관, ‘만장일치’로 가결된 파업으로 폐관

루브르 박물관 직원들은 15일 월요일 아침 ‘만장일치’로 파업을 의결함에 따라 일반 관람객에게 문을 닫게 되었다. 약 400명의 직원들이 이 '지속적인 파업'을 찬성했다고 CGT와 CFDT가 전했다. 루브르 박물관 직원들은 자신의 근무 조건 악화뿐만 아니라, 관람객 맞이 서비스의 질 저하에도 항의하고자 한다.


-앵(Ain)주에서 폭발 사고, 최소 6명의 피해자, 그중 어린이 2명 사망

프랑스 앵(Ain)주 트레부(Trévoux)에서 12월 15일 월요일 오후 5시 30분경, 한 건물 1층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가스 폭발일 가능성 95%)로 어린이 2명을 포함해 총 6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인근 학교 2곳은 유리창 파손 피해를 입었으나 부상자는 없었으며, 당국은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여성 343명과 여러 단체, 영부인 상대로 고소장 제출

문제의 영부인 발언(욕)은 강간 혐의 논란이 있던 코미디언의 공연을 중단한 페미니스트들을 향한 것으로, 고소인들은 이를 성차별적 공개 모욕이라고 주장한다. 논란이 커지자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은 상처를 줬다면 유감이라면서, 발언은 공개 의도가 없었고 공연 중단에 대한 분노에서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소 전염성 피부병 예방접종 관련, 군 수의사들을 ‘동원’할 예정

르코르뉘 총리는 어제 화요일, 소의 전염성 결절성 피부병(DNC)에 대응하기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는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에 대한 백신 접종을 가속화하는 것이라며, 정부가 군 소속 수의사들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부터 전염병에 걸린 소가 나오자 정부는 인근 지역 모든 소의 살처분을 내려 농민들의 강한 반발 이후 내려진 조치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순복음교회 07 61 59 30 59 / so486012@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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