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6일 오늘의 프랑스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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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막식 앞두고 대규모 공격으로 기차(TGV)네트워크 마비
프랑스 국영철도(SNCF)가 올림픽 개막식을 몇 시간 앞두고 TGV 네트워크를 마비시키기 위한 대규모 공격을 받았다고 한다. 현재 8십만명의 여행자들이 그 영향 속에 있고, 일부 TGV 노선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있었고, 기차 교통이 크게 혼란을 겪고 있다. SNCF에 따르면, 아틀란티크, 북부, 동부 고속철도(LGV)에서 여러 건의 "동시다발적 악의적 행위"가 밤사이에 발생했다. 남동부 노선에서는 한 건의 행위가 저지되었다.
-셀린 디옹, 오늘 올림픽 개막식에서 에디뜨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 부를 예정
셀린 디옹이 올림픽 개막식 무대로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 오늘 개막식에서 에디뜨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를 부릴 예정이라고 한다. 레이디 가가, 아야 나가무라도 축하 무대를 가진다.
-프랑스 정부, 코로 흡입하는 에너지 파우더, ‘sniffy’ 공식 금지
프랑스 보건부 장관은 코로 흡입하는 에너지 파우더, ‘sniffy’를 지난 수요일 공식적으로 금지시켰다. 지난 5월에는 담배 상인 연합회도 코카인처럼 보이는 이 제품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으며, 여러 중독 관련 학자들도 이 제품의 금지를 요구했다. 원래 이 제품은 청소년들에게 금지되었고, 주로 인터넷을 통해 거래되곤 했었다고 한다.
-100세의 올림픽 성화 봉송자
1948년 사이클 올림픽 챔피언인 샤를 코스트(Charles Coste)는 2024년 파리 올림픽의 성화 봉송자가 되었다. 100세인 샤를 코스트(Charles Cost)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체 올림픽 성화를 들었다.
-우편 배달원이 배달 편지 숨겨, 그의 집에서 13,000통 이상의 편지 발견
1년 동안 L'Isle-d'Abeau(Isère)와 그 주변 지역 주민들 일부는 우편물을 받지 못했다. 이유는 한 우편배달부가 하루 일과를 제 시간에 끝낼 수 없다고 여겨 찾은 해결책이 배달하지 않은 우편물을 자신의 차고에 보관한 것이다. 그의 차고에서 13,000통 이상의 우편물이 발견되었다. 그는 최대 5년의 징역형과 특히 우체국에 입힌 피해에 대한 상당한 벌금을 물게 될 위험에 처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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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MiSSO 식당, 박물관 내 지하 1층(9월 오픈예정) 기메박물관 루프탑 3월-9월)
프라이빗투어 및 리무진 서비스, 아비오 파리(AVIO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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