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1일(목)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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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대통령 신년사에 야권 비판 쏟아져
어제 12월 31일 수요일 저녁, 마크롱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향후 12개월 동안 추진할 여러 국정 과제를 설명했다. 이에 대해 야권은 비판적인 시각을 내놓았다. ‘굴복하지 않는 프랑스당(LFI)’는 ‘공허한 말들의 연속’이라고 지적했고, 사회당은 열정적이지 않았다고 했으며, 국민연합당은 똑 같은 거짓말만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총리, 1월 1일부터 전직 총리와 내무장관의 ‘평생 특혜’ 폐지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총리는 2026년 1월 1일부터 전직 총리와 전직 내무장관에게 제공되던 운전기사와 차량 24대, 경호 인력 24명을 폐지하기로 했다. 전직 총리에게 제공되던 이른바 ‘평생 특혜’를 폐지하고, 그 대상을 전직 내무장관까지 확대하는 것은 세바스티앙 르코르뉘가 총리에 취임 직후 밝힌 약속이었다.
-라포스트(우체국), 또다시 사이버 공격 피해 : 온라인 서비스 접속 불가
라포스트(La Poste)가 크리스마스 기간 중 소포 배송 조회 시스템을 크게 마비시켰던 사이버 공격이 발생한 지 며칠 만에, 또다시 사이버 공격에 직면했다. 오늘 목요일 오전부터 라포스트와 라방크 포스탈(La Banque Postale) 웹사이트 접속이 다시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으며, 이는 새로운 사이버 공격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2026년 9월부터 만 15세 미만 청소년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프랑스통신사(AFP)에 따르면, 2026년 9월부터 만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이 금지된다. 플랫폼은 기술적 방식으로 이용자 연령을 확인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제재나 서비스 차단이 가능하다. 집행은 방송·디지털 감독기구 아르콩(Arcom)이 맡는다.
-배우 조지 클루니의 프랑스 국적 취득에 프랑스 내무부 반응 엇갈려
조지 클루니와 가족이 2021년부터 소유한 바르주 와인 농장과 관련해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 이에 대해 내무부 장관, 로랑 뉘네즈는 “나라에 큰 기회이자 공화국의 영광”이라며 만족을 표한 반면, 마리-피에르 방드렌느 차관은 ‘좋은 메시지를 주는 결정은 아니라’는 입장을 보여 내무부 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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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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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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