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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부터 인천공항 자동심사대 이용 국가에 프랑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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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권 소지자 자동심사 이용 가능

-입국 절차 시간 단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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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법무부 홈페이지


입국심사대 이용이 가능한 국가를 기존 4개국(독일,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총 18개국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입국심사 과정에서 겪는 긴 대기시간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2024년 기준 입국심사 평균 대기시간은 24분 6초 ~ 35분 38초이며, 극성수기에는 최대 92분까지 소요(인천공항공사)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포함된 국가(14개국)는 영국,프랑스, 이탈리아, 핀란드, 포르투갈, 체코, 네덜란드, 헝가리, 호주, 뉴질랜드,멕시코, 일본,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UAE) 등이다. 이번 확대 조치에 포함된 국가는 우리나라 국민에게 자동출입국심사를 일방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국가, 우리나라와 인적 교류가 많은 국가, 외교 관계, 국내 불법체류 등을 종합 고려하여 선정되었다고 법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또한, 자동출입국심사 사전 등록을 위한 장소도 인천공항의 기존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서편 1곳 외에도 제1여객터미널 동편,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동편·서편을 추가 확대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방문객이 더 쉽게 자동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 조치로 전체 외국인 입국자의 약 40%가 자동심사 이용 가능할 것으로 법무부는 전망하고 있다. 자동심사 시스템은 여권 + 지문 또는 얼굴 생체인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록 후 자동심사대를 이용하면 입국 절차가 훨씬 단축된다. 



<법무부 보도자료 참고, 파리광장 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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