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08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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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연금 개혁 중단 조치 다시 복원
프랑스 하원이 2026년 사회보장 예산안 논의 중 연금 개혁의 중단 조치를 다시 복원했다. 앞서 상원은 이 중단 결정을 취소했었다. 해당 법안에 대한 하원의 최종 심사와 표결은 12월 9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마크롱 대통령, 러시아가 평화에 이르도록 압박 계속 강조
지난 12월 5일 금요일 밤부터 6일 토요일 새벽 사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이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러시아가 평화에 이르도록 압박을 계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대통령은 오늘 월요일 런던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다시 회담할 예정이라고 한다.
-루브르 박물관, 누수로 인해 수백 점의 이집트학 관련 서적 손상
루브르 박물관은 11월 26일 발생한 누수로 인해 이집트 고대 유물 도서관의 수백 권에 달하는 서적이 손상됐다고 어제 일요일 AFP에 밝혔다. 박물관 측은 피해를 입은 책들이 주로 ‘이집트학 저널’과 ‘학술 문서’라고 밝혔고, 이 서적들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제작된 것들이라고 한다.
-파리와 샤를 드골 공항을 잇는 셔틀버스 2026년 초 폐지
파리와 샤를 드골 공항을 잇는 셔틀버스인 로와시버스(RoissyBus)가 2026년 초에 폐지된다. 로와시버스는 30년이 넘는 운영 끝에 2026년 3월부터 운행을 중단한다. 이유는 A1 고속도로와 파리 시내의 교통 혼잡 때문이다. 이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Saint-Denis–Pleyel을 거쳐 공항까지 운행하는 장거리 버스 노선을 신설할 계획이다.
-프랑스 가수 산타, AFM-텔레통에 99,999유로 기부
프랑스 가수 산타(Santa)가 AFM-텔레통(AFM-Téléthon)에 99,999유로를 기부했다. 가수는 이 돈을 자신의 투어 수익에서 가져왔다고 밝혔으며, 2025년 텔레톤의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이번 자선 행사는 희귀 질환 연구를 위한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하며, 어제 일요일 8,350만 유로 이상의 기부로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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