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5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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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다년, 장기 체류증 첫 신청자 시험 합격 의무화
2026년 1월 1일부터는 다년 체류 허가증 및 장기 체류증을 처음 신청하는 사람들에 대해 시민 통합 시험 합격이 의무화된다. 또한 프랑스 국적 취득(귀화) 신청자에게도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프랑스 이민청(DGEF, 프랑스 내 외국인 담당 총국)이 시민 교육 전용 온라인 웹사이트를 개설해서 시험 대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6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SMIC), 1.18% 인상
1월 1일부터 최저임금(SMIC)은 월 1,823유로(세전), 시급 12유로로 책정되며, 1.18% 인상될 예정이라고 노조가 밝히면서, 별도의 추가 인상은 없다고 한다. 최저임금 전문가 그룹이 설립된 2008년 이후 그들은 한 번도 추가 인상(coup de pouce)을 권고한 적이 없다. 현재 프랑스 최저임금은 유럽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속한다.
-11. 13 파리 테러, 테러범 제보자를 위한 모금액 9만 유로 넘어
2015년 11월 13일 파리 테러 사건의 핵심 증인 소니아를 위한 모금액이 9만 유로를 넘어섰다.초기 목표 금액은 2,500유로였다. 소니아는 테러범의 위치 정보를 제공해 추가 테러 공격을 사전에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 이후 그녀는 보호 증인 신분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가짜 신분을 사용해 경찰의 보호 아래 생활하고 있다.
-유로스타에서 프랑스산 햄 버터 샌드위치 금지, 그 이유는 ?
유로스타는 이제 프랑스에서 구매한 햄·치즈 등 육류·유제품이 들어간 음식을 영국행 열차에 가져오는 것을 금지했다. 이는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한 영국 정부 규정으로, 돼지·소·양 등 고기와 동물성 우유 제품의 반입도 금지된다. 단, 아기용·의료용 음식만 미개봉 상태로 허용된다. 이는 영국으로 입국하는 모든 교통수단에 적용된다.
-프랑스의 보호종 1990년 이후 120% 증가
프랑스에서는 보호종이 1990년 이후 120% 증가한 것으로 환경단체 WWF의 보고서에서 밝혔다. 홍학은 4배, 갈매기의 한 종류인 흑관갈매기(mouette rieuse)는 17%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의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자연 서식지 복원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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