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27일 오늘의 프랑스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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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당 대표, ‘9월 23일 마크롱 대통령 탄핵 절차 개시’ 발표
장 뤽 멜랑숑(Jean-Luc Mélenchon)은 자신이 이끄는 정당, 불복종하는프랑스(LFI) 가 오는 9월 23일 마크롱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를 개시하겠다고 밝혔다. 탄핵은 국회(하원)나 상원에서 발의할 수 있으며, 해당 의원의 최소 10분의 1 이상 서명이 필요하고, 전체 의원의 3분의 2 이상 찬성이 있어야 가결된다. 대통령 탄핵은 이 같은 엄격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총리, 9월 8일 국회(하원)에서 신임 투표 요청할 예정
프랑수아 바이루 총리는 9월 8일 국회(하원)에서 신임 투표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마크롱 대통령과 합의해 총리가 직접 추진한 것인데, 불신임안 가결 위험에 노출되게 된다. 이날 총리는 재정 관련 정책 을 발표하고 찬성·반대·기권 투표를 하게 된다. 만약 국회가 총리의 일반 정책 선언을 승인하지 않을 경우, 헌법에 따라 총리는 대통령에게 사임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는 제5공화국(1958년 헌법 체제) 이후 단 한 번도 일어난 적 없다고 한다.
-디지털 담당 장관, 스트리머 사망한 플랫폼 Kick 법적 조치
클라라 샤파즈(Clara Chappaz) 프랑스 디지털 담당 장관은 스트리머, 장 포르마노브(Jean Pormanove) 의 사망 사건 이후 열린 대책 회의 직후, 플랫폼 ‘Kick’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스트리머는 플랫폼 ‘Kick’에서 생방송 도중 숨졌으며, 수개월 동안 신체적·정신적 폭력을 당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 실시된 부검 결과, 사망은 ‘외상에 의한 것’이 아니며, ‘타인의 개입과 관련 없다’고 확인됐다.
-프랑스 외교부, 주프랑스 미국 대사 소환
프랑스 외교부는 이번 월요일 주프랑스 미국 대사를 소환했다. 이는 대사가 마크롱 대통령이 반유대주의 문제에 대해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한 데 따른 것이다. 프랑스 외교부는 이러한 발언을 두고 국제법에 반하는 용납할 수 없는 주장이라고 규탄했다.
-공휴일 2일 폐지, 프랑스인 84%가 반대
지난 7월, 프랑수아 바이루 총리는 부활절 다음 날 월요일(Lundi de Pâques)과 5월 8일(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을 없앨 것을 제안한 바 있다. 목적은 2026년 예정된 440억 유로 규모의 예산 삭감 중 42억 유로를 절감하기 위해서다. 이에 프랑스인 84%가 공휴일 2일을 폐지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8월 24일 일요일 르 파리지앵(Le Parisien) 지가 보도한 오독사(Odoxa)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두 공휴일 중 단 하루만 폐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프랑스인의 83%가 반대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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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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