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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4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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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어제 농민들과 만난 후 긴급 농업 관련 법안 발표

프랑스 총리 세바스티앙 르코르뉘는 화요일, 농민들과 만난 후 여름 이전에 긴급 농업 관련 법안이 의회에서 검토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법안은 물 관리, 피해 방지, 생산 수단 등 여러 우선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어제 파리에서는 농민들이 350대의 트랙터 몰고 와서 시위를 벌였다. 


-2026년 예산안 심사, 어제 국회에서 재개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어제 화요일, 프랑스 국회에서 재개됐다. 목표는 지난 12월 상원 통과 후 최종적으로 법안을 채택하는 것이다. 그 사이 2025년 예산이 1월 1일부터 계속 적용되어, 공공 서비스의 연속성이 유지되고 있다.


-농업부 장관, 소 전염성 결절성 피부병 통제되고 있어

아니 전느바르(Annie Genevard) 프랑스 농업부 장관은 전염성 결절성 피부병 유행이 현재 통제되고 있으며, 프랑스 본토에서는 더 이상 활동 중인 사례가 없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소 75만 마리에 대한 백신 접종과 한파가 이번 전염 확산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2025년, 2차 대전 이후 처음으로 사망자 수 출생자 수 보다 높아

프랑스 통계청(Insee)이 어제 발표한 연례 인구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프랑스에서는 출생아 수 64만 5천 명, 사망자 수 65만 1천 명으로 집계되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를 능가했다. 프랑스의 총인구는 6,910만 명에 달했으며, 인구 증가의 주요 원천은 이제 순이민 증가로 보고 있다. 


-여론 조사 : 점점 더 많은 프랑스인들 극우 의견에 동의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약 42%의 프랑스인이 극우 정당의 의견에 동의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반대로 44%는 동의하지 않았다. 응답자의 41%는 극우당인 국민연합당이 위험하다고 했고, 44%는 위험하지 않다고 답했다. 약 44%는 극우당이 외국인 혐오 성향이 있다고 생각했으며, 38%는 반유대주의 정당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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