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0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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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회원국 다수, EU와 메르코수르 회원국들 간 자유무역협정 승인
EU와 메르코수르(Mercosur 중남미 공동시장) 국가들 간 자유무역협정이 프랑스 내 농민들과 일부 정당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어제 금요일 유럽 국가들의 다수 찬성으로 승인됐다. 프랑스는 저지 소수를 구성하려 했지만, 마크롱 대통령이 예고한 대로 이 협정에 반대표를 던졌다. 유럽의회가 향후 몇 주 안에 이 협정의 비준 여부를 최종적으로 표결해야 한다.
-총리, 내무장관에게 조기총선 치러질 가능성 대비 준비 지시
정부가 메르코수르(Mercosur) 협정을 둘러싸고 불신임 위기에 처해 있는 가운데, 총리는 내무장관, 로랑 뉘네즈에게 3월 15일과 22일로 예정된 지방선거 일정에 맞춰 조기 총선이 치러질 가능성에 대비한 준비를 지시했다. ‘국민연합당’과 ‘프랑스 앵수미즈‘는 이미 정부를 상대로 각각 불신임안을 제출했다.
-독일 할인 유통업체 리들(Lidl), 프랑스 내 TV 광고 전면 중단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큰 광고주인 독일 할인 유통업체 리들(Lidl) 은 프랑스에서 TV 광고를 전면 중단하고 예산을 온라인 영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프랑스의 TV 광고 규제가 너무 엄격하다는 것이다. 이는 인터마르셰의 불법 광고 손해배상 판결 6개월 후 결정으로, 방송·영상 업계에서 이를 우려스러운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파리에 닥친 한파로 그랑 팔레, 180명 노숙자 수용
지난 화요일 파리 한파 속에서 그랑 팔레가 적십자의 도움으로 노숙자 180명에게 따뜻한 숙소를 제공했다. 파리 중심부 기온은 -2°C, 블로뉴 숲은 -9°C까지 떨어졌으며, 식사, 침낭, 담요, 위생 키트가 배포되었다. 이번 한파 대응 활동은 1월 14일까지 이어지며, 파리 거리에서 자는 사람은 약 3,500명으로 추산된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 이동 돕는 장치 2026년에 상용화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의 이동을 돕는 장치가 2026년 프랑스에서 상용화될 예정이다.
사용자들은 주변 환경을 분석하는 센서가 장착된 벨트를 착용하게 되며, 수집된 정보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촉각 자극으로 변환되어 벨트를 통해 전달된다. 이를 통해 뇌에 공간 정보를 전달해 ‘이미지’을 재구성함으로써 이동을 돕게 된다고 한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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