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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8일(목)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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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강설 후 폭풍으로 ‘기상 폭탄’

월요일부터 프랑스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어제 수요일에는 서부 프랑스로 폭풍 고레티(Goretti)가 접근해 강한 한기를 동반한 강풍을 몰아칠 전망이다. 이 폭풍은 24시간 이내 기압이 30헥토파스칼 급락하는 ‘기상 폭탄’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북부 전역과 라망슈 해협 연안에 강한 돌풍이 예상된다.


-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군,  러-우 국경 통제 작전 참여해 평화 보장할 것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화요일 저녁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 군이 러시아-우크라이나 국경 통제 작전에 참여해 지역의 평화를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이는 전투에 투입되는 병력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해당 병력 배치는 평화가 성립된 그 다음 날에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사용 증가가 향후 온실가스 배출 증가

프랑스인들의 디지털 이용 행태와 인공지능(AI) 사용 증가로 인해 2035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최대 4배로 늘어날 수 있다고 프랑스 환경에너지관리청(Ademe)이 밝혔다.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이는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형 화물차 파리와 오 드 프랑스 지역에서 다시 운행 허용

월요일 눈으로 인해 대형 화물차 운행을 금지했는데, 어제 오후 늦게 들어 일드프랑스의 상황이 개선되면서, 일부 교통 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파리 경찰청은 3.5톤 이상 차량의 운행 금지를 해제했으며, 오 드 프랑스(Hauts-de-France) 지역에서도 대형 화물차 운행이 다시 허용됐다. 


-프랑스인 10명 중 7명, 자국이 눈에 제대로 대비하지 못해

어제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인 10명 중 거의 7명(72%)은 자국이 눈에 제대로 대비하지 못했다고 답했으며, 이 중 24%는 ‘매우 부족’, 48%는 ‘다소 부족’으로 응답했다. 반면, 28%는 대비가 잘 되어 있다고 답했으며, 조사기관은 이 수치가 2018년 조사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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