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6일(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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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및 일드프랑스 지역, 눈과 결빙 최고 수준의 긴급 경보 발령
파리 및 외곽 지역 버스 운행이 중단되고 당국은 이동 자제를 권고했으며, 파리 및 일드프랑스에는 1,000km가 넘는 교통 정체가 발생했다. 3.5톤 초과 화물·위험물 차량은 일드프랑스 전역에서 운행이 금지됐고, 항공편은 15% 감축되었다. 일부 지역 통학 교통이 중단되는 등 프랑스의 23개 주가 눈과 결빙 황색 경보에 들어갔다.
-영부인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10명 유죄 판결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를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10명이 어제 월요일 유죄 판결을 받아, 집행유예 4~8개월, 최대 실형 6개월의 처벌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특히 대통령 부인이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남성의 성으로 태어났으며 범죄 전력이 있다는 등의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탈리아의 메르코수르 협정 지지로 프랑스는 협정 저지할 수 없어
EU 집행위원회는 농민 반발에도 불구하고 EU와 메르코수르 자유무역 협정 논의에서 이탈리아가 협정을 지지함에 따라 프랑스 반대에도 비준 가능성이 열렸다. 집행위원회는 이 협정을 12월 중 체결하길 원했지만,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압력으로 일정을 늦출 수밖에 없었다. 이 협정은 스페인과 독일이 적극 지지하고 있다.
-스위스 크랑-몬타나 화재: 파리 검찰, 프랑스인 피해자 관련 조사 착수
스위스 크랑-몬타나 화재로 40명 사망(프랑스인 9명)한지 5일 만에, 파리 검찰은 ‘미러 조사(자국 검찰이 외국 조사와 병행해서 별도로 진행하는 조사)’를 개시하고, 프랑스인 가족 지원을 위해 인권 폭력 단속 중앙청(OCRVP)에 조사를 맡겼다. bar 소유주들은 과실치사·과실상해·과실방화 혐의를 통보받았다.
-자발적 군 복무 국가 서비스 모집 캠페인 1월 12일부터 시작
카트린 보트랭 국방부 장관은 일요일, 새로운 자발적 군 복무 국가 서비스의 모집 캠페인이 오는 1월 12일 공식적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지난해 11월 마크롱 대통령이 발표한 것으로, 모든 프랑스 청년에게 개방된 자발적 복무 프로그램이며, 여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지원자들은 5월에 선발 여부를 통보받게 된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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