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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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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지하철에서 흉기 공격으로 여성 3명 부상

어제 금요일 파리 지하철 3호선에서 흉기 공격이 발생해 여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피해자들을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다. 교통지역보안국(SRT)은 CCTV 분석을 통해 재산 침해 전과가 있는 25세 남성을 특정했으며 휴대전화 위치 추적으로 오후 늦게 파리 북쪽 외곽인 Sarcelle에서 그를 체포했다. 


-새 출생 휴가 제도, 1월 1일 시행에서 7월로 연기

이 제도는 출산 후 각 부모가 최대 2개월씩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휴가 제도로, 정확한 급여 수준은 시행령으로 정해질 예정이지만, 정부는 첫 달에는 순임금의 70%, 두 번째 달에는 60%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출생하거나 입양된 자녀를 둔 부모는 2026년 말까지 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10년 전 11, 13 파리 테러의 테러범 제보자 위한 모금에 20만 유로 넘어서

 2015년 11월 13일 테러의 총책을 고발한 ‘소니아(가명)’를 돕기 위해

프랑스 시민단체 ‘라이프 포 파리(Life for Paris)’가 시작한 모금액이 2십만 유로(3억 4천만원)를 넘어섰다. 이 기부금은 10년 넘게 일을 하지 못하고, 신변 안전을 위해 다른 신분으로 생활하면서 제대로 된 신분등록도 없는 상태에 놓인 소니아가 빚을 상환하는데 쓰일 예정이라고 한다. 


-연료 가격, 3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 기록

생태 전환부(Ministère de la Transition écologique)에 따르면, 국제 유가 하락으로 프랑스의 휘발유 가격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슈퍼 SP95-E10 휘발유는 12월 19일 기준 1리터당 1.5992유로로, 이는 2022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하지만 2026년에는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스마스 선물 되팔기, 약 90만건으로 역대 최고치

프랑스에서 이베이(eBay)와 라쿠텐(Rakuten)에 올라온 선물 재판매 게시물이 약 90만 건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두 플랫폼이 밝혔다. 또한 프랑스인 48%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재판매한 경험이 있으며, 이는 증가 추세로, 올해에만 160만 명의 신규 재판매자가 추가될 것으로 칸타르(Kantar) 조사에서 나타났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순복음교회 07 61 59 30 59 / so486012@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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