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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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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중인 프랑스 농민들, A64 고속도로에서 크리스마스 맞아

도로 봉쇄를 이어가던 농민들은 A64 고속도로 카르본느 인근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 일부는 미사에 참석하고, 전염성 결절성 피부병으로 도살된 가축을 추모했다. 굴, 돼지고기 등으로 식사가 마련됐지만, 정부 정책에 반대해 이어진 장기 시위 속에서 맞은 크리스마스는 씁쓸했다.


-프랑스 10개 주에 혹한 대응 계획 발동

약 10개 주(départements )지역에서 노숙 상태에 있는 취약 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혹한 대응 계획’을 발동했다고 밝혔다.이 계획은 Normandie, hauts-de-France, Grand-Est, Pays de la Loire지역에서 시행되며, 노숙인 쉼터의 수용 인원을 늘리고 거리 순찰(maraudes)을 강화하는 조치를 포함하고 있다.


-러시아에 수감된 프랑스 연구원, 석방 조건으로 러시아 제안

러시아는 2024년 6월부터 간첩 혐의로 러시아에 수감되어 있는 프랑스인 연구원 로랑 비나티에(Laurent Vinatier)와 관련해 프랑스에 제안을 했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제안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러시아 측은 이제 공은 프랑스 쪽으로 넘어갔다고 주장했고, 비나티에의 가족은 연말연시 기간 중 석방이 이뤄지기를 희망하고 있다.


-알제리, 프랑스에 식민 지배 ‘사과’와 ‘배상’ 요구

알제리 국회의원들은 12월 24일, 프랑스 식민 지배를 범죄로 규정하고 1830~1962년 법적 책임을 인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법안은 핵 실험, 처형, 고문, 약탈 등 식민 범죄를 소멸시효 없이 다루도록 한다. 알제리와 파리 간 외교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나온 이번 조치는 양국의 관계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프랑스 도로 50Km/h 이상 과속, 형사 범죄로 분류

12월 29일부터 프랑스 도로에서 제한 속도를 50km/h를 초과해 위반할 경우, 운전자는 더 엄격한 사법적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프랑스 도로교통안전청은 경고했다. 이러한 중대 과속 행위는 이제 형사 범죄로 간주된다. 이에 따라 최대 3개월의 징역형과 최대 3,750유로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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