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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8일(목)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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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부 사이버 공격: 해커들 ‘수십 건의 기밀 파일’ 탈취

로랑 누녜즈(Laurent Nuñez) 프랑스 내무부 장관은 어제 수요일, 지난주 내무부가 실제로 사이버 공격의 피해를 입었으며 기밀 파일 ‘수십 건’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신원 식별 정보가 포함된 업무용 이메일 계정에 침입이 있었으며, 이 정보가 회수되면서 내부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오늘까지 소의 피부결절증 예방 백신 90만 회분 확보

프랑스는 오늘 목요일까지 소의 피부결절증(dermatose nodulaire) 예방을 위해 90만 회분의 백신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농업부 장관이 밝혔다. 이 질병은 소에게 매우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피해가 가장 심한 아리에주(Ariège) 지역의 1,000개 농장의 가축 전체가 백신 접종을 받게 된다.  


-국가금융검찰청, 사르코지 전 대통령 부부와 한 언론인에 대한 재판 요구

프랑스 국가금융검찰청이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 부인 카를라 브루니-사르코지, 언론인 미셸 마르샹에 대한 재판을 요구했다. 이들은 사업가, 지아드 타키딘에게 리비아 선거자금 의혹 사건을 은폐하도록 돈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담당 판사가 재판 진행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AI 영상,  “프랑스서 쿠데타 발생”, 믿은 아프리카 대통령, 마크롱에게 전화

페이스북의 AI 생성 영상이 프랑스 쿠데타를 주장하는 가짜 뉴스가 퍼지면서 한 아프리카 대통령이 마크롱 대통령에게 연락했다. 마크롱은 영상 삭제를 요청했으나 페이스북이 거부했고, 대통령조차 속수무책이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유럽 차원의 가짜 뉴스에 강경 대응하는 실질적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학 입시 지원 플랫폼,  파르쿠르숩(Parcoursup) 어제부터 개방

프랑스 대학 입시 지원 Parcoursup 플랫폼이 어제 수요일에 개방되었다. 2026-2027 학년도에는 25,000개의 교육 과정이 제공되는데, 지원서를 제출하고 희망 전공을 선택하는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이며, 이후에는 지원서를 완성하고 희망 전공을 최종 확인해야 하며, 마감 기한은 4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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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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