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6년 01월 23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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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23 19:55 조회 41 댓글 0본문
-프랑스 상원 의원들, 이란 국민 지지
프랑스 상원 의원들이 이란 국민 지지를 위해 수요일 모였다. 상원 의원들은 자유를 촉구하고 국가 테러를 규탄했으며, 348명 전원이 “프랑스 상원, 자유를 위한 이란 국민과 함께”라고 적힌 현수막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제라르 라르셰(Gérard Larcher) 상원 의장은 “국가 테러와 이란 국민의 고통 앞에 모든 정치적 입장이 함께 모였다”고 밝혔다.
-프랑스 해군, 러시아에서 출발 유조선 한 척 지중해에서 차단·나포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 해군이 러시아에서 출발한 유조선 한 척을 지중해에서 차단·나포했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당국은 해당 유조선이 러시아산 석유 제재를 우회하는 이른바 ‘러시아 유령 함대’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불투명한 국적 운용으로 제재를 피해온 것으로 보고 정밀 조사 위해 항구로 호송했다고 밝혔다.
-국영철도(SNCF)에 ‘노 키즈(no kids)’ 열차 칸 논란
프랑스 국영철도(SNCF)는 열차 내 노 키즈(12세 미만) 공간인 옵티뮴(Optimum) 클래스를 만들었다. 비판이 제기되자, SNCF는 수요일 해명에 나서 이 클래스는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옵티뮴 좌석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행되는 열차에서 제공되는 전체 공간의 ‘단 8%’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프랑스인들, 대표 은행저축계좌인 리브레 A에서 많은 금액 인출
2025년, 프랑스인들이 2015년 이래로, 처음으로 리브레 A(Livret A) 계좌에 예치한 금액보다 더 많이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예금관리청(Caisse des Dépôts)이 밝혔다. 주요 이유 중 하나는 금리가 이전 3%에서2025년8월 기준 1.7%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리브레 A는 프랑스인 8,700만 명이 이용하는 대표적 저축 수단이다.
-프랑스 기대수명, 2008년 이후 남녀 모두 약 2년 가까이 증가
보건·연대 통계국(DREES)의 연구에 따르면, 건강수명 증가는 만성질환 발병의 지연과 의료 수준 향상 덕분이며, 평균 기대수명은 여성 85세, 남성 80세로 여성은 치명적 만성질환에 덜 노출되는 편이라고 한다. ‘건강수명’은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지 않고, 장애 없이 살 수 있는 평균 기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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