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6년 01월 19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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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19 20:50 조회 165 댓글 0본문
-파리 11구의 한 건물, 아래층으로 붕괴: 최소 14명 부상, 1명 중상
토요일 밤, 파리 11구의 한 건물 5층이 4층으로 붕괴됐다. 건물에는 약 50명이 모인 파티가 있었다. 초기 집계로 중상 1명, 경상 19명 중 1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접 건물 2채도 대피했으나 주민들은 밤사이 복귀했다. 사고 대응에는 총 125명의 소방관과 약 40대의 소방차가 동원되었으며 원인 규명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트럼프 관세 위협에 맞서, 마크롱 대통령 강제 대응
트럼프가 유럽의 그린란드 파병에 대한 보복 조치로 프랑스 등 8개국 대상 관세 위협(2월 10%, 6월 25%)에 맞서, 무역용 바주카라 불리는 강제조치 대응 수단(ACI)이 발동될 수 있다고 마크롱 대통령 측근이 밝혔다. 이는 제3국이 무역 분쟁을 협상으로 해결하도록 압박하며, EU 회원국 가중 다수결로 승인되면 유럽 공공 조달 시장 접근을 막거나 일부 투자를 차단할 수 있다.
-EU-메르코수르 협정, 파라과이에서 체결
유럽연합(EU)과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협정이 토요일 파라과이에서 체결되었다. 이는 농업계의 반발과 프랑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졌다. 많은 농민들이 반대하는 이 협정은 EU와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간의 거대한 자유무역지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 협정은 아직 유럽 의회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
-개원의사들, 정부 약속 받아들여 파업 잠정 중단 결정
개원의들은 10일간의 시위 끝에 정부의 약속을 받아들여 파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정부는 시위대가 문제 삼았던 병가 처방 제한 가능성을 포기했기 때문이다. 프랑스 최대 개원의 노조 CSMF의 프랑크 드뷜데르(Franck Devulder) 회장은 개원 의료에 대한 공격이 반복될 경우 파업을 재개하겠다고 경고했다.
-프랑스 수천 명의 초부유층, "세금을 내지 않고 있다"
프랑스 좌파 정당 불복종하는프랑스(LFI)당의 재정위원장 에릭 코케렐(Éric Coquerel)은 금요일 재무부(베르시) 자료 확인 후, 수천~수만 명의 부유층이 내야 할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고 있으며, 신고 과세소득이 실제 소득의 5% 이하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 장관 에릭 롬바르(Éric Lombard)의 주장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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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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