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6년 01월 15일(목)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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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15 19:22 조회 450 댓글 0본문
-검찰, 시위 시 과잉 진압한 경찰관에게 집행유예 8개월 선고
한 경찰관이 2020년 1월 연금개혁 반대 시위 당시 시위대 2명에게 비살상 무기(LBD)를 발포한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검찰은 발포가 정당하나 과한 대응이었다며 정당방위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형사법원은 그의 근무 경력을 고려해 무기 소지 금지 처분은 내리지 않았고, 전과 기록 또한 남지 않게 했다.
-스위스 화재, bar의 공동 소유주 3개월간 구금
스위스 크랑-몽타나 bar 화재 사건과 관련해 공동 소유주 자크 모레티가 도주 우려로 3개월간 구금됐다. 법원은 보석금 등 대체 조치가 마련되면 구금 해제 가능성을 밝혔다. 이번 화재로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부상했으며, 자크 모레티 부부는 과실치사·과실치상 및 과실 방화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가족 측은 이들의 구금을 요구해왔다.
-2026년 파리 국제 농업박람회에 소 전시되지 않을 것
오는 2월 파리에 열릴 국제농업박람회(Salon international de l’Agriculture)에는 피부병 때문에 소가 전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박람회 회장이 화요일에 밝혔다. 이는 60년 만에 처음으로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소가 전시되지 않는 사례로, 이에 따라 박람회 공식 포스터도 며칠 내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한다.
-루브르, 베르사유 : 유럽 외 외국인 방문객에게 10유로 입장료 추가
유럽 외 지역에서 온 외국인 방문객들은 이제 루브르 박물관과 베르사유 궁전을 관람하기 위해 추가로 10유로를 더 지불해야 한다. 루브르 박물관은 이번 조치를 통해 연간 1,500만~2,000만 유로의 추가 수입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박물관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다. 입장료는 루브르 박물관 32유로, 베르사유 궁전 35유로로 책정됐다.
-유럽연합(EU), 제1형 당뇨병 최초 근본 치료제 시판 승인
유럽연합(EU)은 월요일, 제1형 당뇨병에 대한 최초의 근본 치료제의 시판을 승인했다.
프랑스 제약회사 사노피(Sanofi)가 개발한 테이젤드(Teizeld)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 질병이 감지되는 초기 단계부터 작용하며, 완치는 아니지만 병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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