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6년 01월 09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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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09 20:30 조회 148 댓글 0본문
-고레티(Goretti) 폭풍: 프랑스 도 지역에서 피해 발생, 38만 가구 정전
어제 저녁부터 고레티(Goretti) 폭풍의 영향으로 강한 돌풍이 프랑스 서부 해안을 휩쓸었다. 망슈(Manche) 지역에서는 시속 213km의 돌풍이 기록됐고, 오늘은 강풍 위험으로 인해 두 개의 도 지역이 가 오후 6시까지 주황색 경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오늘 오전 6시 기준으로 현재 38만 가구가 정전 상태라고 밝혔으며, 피해는 노르망디 지역(26만 6,200가구)에 집중되어 있다.
-성난 프랑스 농민, 100여 대의 트랙터로 파리 진입
어제 목요일 아침, 농민단체 ‘농촌조정위원회’의 호소로 약 100대의 트랙터가 파리에 진입했다. 농민들은 EU와 메르코수르 간 자유무역협정 철회와 전염성 결절성 피부병에 대한 정부의 보다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한편 프랑스 전국농업인연맹(FNSEA, Fédération nationale des syndicats d’exploitants agricoles)는 총리에게 “매우 강력한 신호”를 촉구했다.
-마크롱 대통령 : EU-메르코수르 자유무역협정에 반대표 던질 것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EU–메르코수르 자유무역협정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이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대통령은 그 이유로 프랑스 정치권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반대”를 들었다. 프랑스는 아일랜드·폴란드·헝가리와 뜻을 같이하지만, 가중다수결 투표로 협정 승인 자체를 막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프랑스 연구 : 식품에 포함된 일부 첨가물, 암과 당뇨병 위험 증가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Inserm)가 어제 목요일 발표한 두 건의 프랑스 연구에 따르면, 식품에 포함된 일부 첨가물을 많이 섭취할 경우 암과 당뇨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물질들은 주로 식품의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사용되며, 즉석조리식품, 탄산음료, 산업용 제과류, 가공육 등에 들어 있다.
-러시아에 억류되었던 프랑스 연구원 석방
러시아 보안당국은 2024년 6월부터 러시아에 구금돼 있던 프랑스 연구원 로랑 비나티에가 어제 목요일 석방됐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그가 프랑스로 귀국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랑 비나티에는, 2025년 6월 프랑스에서 컴퓨터 사기 공모 혐의로 체포됐던 러시아 농구선수, 다닐 카사트킨과 맞교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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