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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6년 01월 07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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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07 20:55 조회 16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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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리 수도권 눈, 이동 자제, 재택근무 권고

어제 화요일 밤 사이 또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오늘 수요일 일드프랑스(파리 수도권) 지역에서의 이동을 피하고, 가능하다면 재택근무를 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정오 무렵까지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서는 항공편의 40%, 오를리 공항에서는 25%가 결항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눈과 빙판으로 인해 도로에서  6명 사망

월요일 오후 프랑스 북서부 일부 지역에서 시작된 눈은 월요일부터 화요일 사이 여러 명의 사망자를 냈다. 랑드 주에서 3명, 일드프랑스에서 2명, 브르타뉴에서 1명이 숨졌다. 그러나 오늘 수요일에는 추가적인 강설이 예보돼 있으며, 이미 38개 주에 다시 황색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프랑스,영국, 우크라이나 다국적 군대 배치 의향서 서명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어제 파리에서 모여 우크라이나에서 휴전이 이뤄질 경우 다국적 군대를 배치하는 데 대한 의향서에 서명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수개월간 검토돼 온 이 군사력은 휴전 다음 날에 일종의 안심과 재확신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프랑스 농민, 도로 봉쇄 시위

유럽연합(EU)과 남미공동시장(Mercosur) 간 자유무역협정에 반대하고, 전염성 결절성 피부병 발생 시마다 가축을 살처분하는 조치에 항의하기 위해 프랑스 농민들이 어제  화요일 도로 봉쇄 시위를 벌였다. 농업 노동조합들은 오늘 수요일 툴루즈 봉쇄 시위를 예고했으며, 8일 목요일에는 파리에서도 집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


-스위스 화재: 바(Bar)의 정기 점검 ‘미흡함’ 지자체 인정

스위스 크랑-몬타나에서 새해 첫날 밤 발생해 프랑스인 9명 포함, 40명의 사망자를 낸 바(Bar) 화재와 관련해, 해당 업소의 안전 점검에 ‘미흡함’이 있었음을 크랑-몬타나 시 당국이 어제 화요일 밝혔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정기 점검이 이뤄지지 않았는데, 왜 점검이 시행되지 않았는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고  지역 시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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