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6년 01월 05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05 18:04 조회 271 댓글 0본문
-마크롱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관련 반응에 정치권 거센 반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공격 다음날인 토요일 “오늘날 베네수엘라 국민은 마두로의 독재에서 벗어나게 되었으며, 이를 기뻐할 수밖에 없다”고 밝히면서, 야당 및 정치권의 거센 반발을 받았다. 도미니크 드 빌팽 전 총리는 마크롱은 미국에 굴복하고 있다고 했고, 야권은 수치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프랑스와 영국, 시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 조직 공동 공격
영국과 프랑스는 토요일 밤 시리아에서 공동으로 공습을 실시했으며, 이 공습은 이슬람국가(IS)가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지하 시설을 목표로 했다고 영국 국방부가 전했다. 국방부는 이번 공습으로 민간인 위험이 발생했다는 징후는 없으며, 모든 항공기는 무사히 귀환했다”고 덧붙였다.
-스위스 화재 관련, 프랑스인 23명 부상, 8명 사망, 1명 실종
스위스 크랑스-몽타나 스키장 bar에서 신년 밤 화재가 발생한 뒤, 프랑스 정부의 최신 집계에 따르면 실종된 프랑스인 9명 중 8명(사망)의 신원이 확인되었고, 23명이 부상했으며,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한다. 화재는 천장에 가까이 놓인 장식용 촛불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천장에는 가연성 단열폼이 있었다.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오늘(월)부터 개원 의사 파업
오늘 월요일부터 개원의와 클리닉 의사들이 10일간 파업을 시작한다. 이번 파업은 특히 2026년 사회보장예산안에서 자신들과 관련된 여러 조치를 규탄하기 위해 계획됐다. 일부 진료실과 수술실이 중단될 수 있어 보건부 장관은 의사 강제 동원 가능성도 발표했다.
-총리, 2월 1일부터 모든 전기 공급 계약의 가입 요금 인하
세바스티앙 르코르뉴 총리는 2026년 2월 1일부터 모든 전기 계약 가입료를 5% 인하할 것을 발표했다. 이로써 가정은 연간 약 10유로 절감되며, 이번 조치는 전기 요금 부담 완화와 향후 전력 전면 전기화 계획, 프랑스 에너지 주권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리광장 광고-
파리 마레 지구 한국인 운영 까페 -그리미(GEURIMI), 인스타그램: geurimi_cafe
투어센느(TOUR SEINE) 여행사 +33 6 0999 1976 / tourscene@naver.com
파리 15구에 위치한 유로마트- 01 45 77 42 77 / 15-17 Av. Emile Zola 75015 Paris
25년 노하우 파리샘 여행사 - 06 29 15 42 27 / info@saimparis.com
프랑스 파리 맞춤 여행- 06 26 15 04 46 / park.sungjin88@gmail.com
<파리광장편집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