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대표 저축통장, 리브레 A, LEP, LDDS : 은행별 이자 지급 날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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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05 05:03 조회 200 댓글 0본문

새해가 시작되면서 저축통장에서 발생한 이자에 대한 첫 지급도 함께 시작됐다. 프랑스 방송 RMC의 소비자 정보 매체인, RMC Conso는 은행별 이자 지급 일정을 정리했다. 새해 초, 많은 이들이 리브레 A, 서민저축통장(LEP), 지속가능·연대개발 저축통장(LDDS) 등 각종 규제 저축상품에서 발생한 이자 지급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주택저축계좌(PEL), 주택저축예금(CEL), 주식저축계좌(PEA), 퇴직연금저축계좌(PER), 생명보험 등과 같은 과세 대상 저축상품도 해당된다.
그렇다면 이자는 언제 은행 계좌에 입금될까? 지급 시점은 은행별로 상이하며, 이는 각 은행의 기술적 제약과 영업 정책에 따라 달라진다. 이에 대한 상세 내용은 RMC Conso가 정리했다.
12월 31일부터 1월 6일까지
모든 은행에서 이자 계산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 또는 2026년 1월 1일이다.
일부 은행은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부터 이자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머니복스(Moneyvox)에 따르면, 크레디 아그리콜(Crédit Agricole), 크레디 뮈튀엘(Crédit Mutuel), CIC가 이에 해당한다. 반면 저축은행(Caisse d’Epargne), 라방크 포스탈(Banque Postale), 방크 포퓰레르(Banque Populaire), 포르튀네오(Fortuneo) 등은 1월 1일 목요일에 이자를 지급했다.
또 다른 은행들은 1월 첫 영업일인 2일 금요일을 지급일로 선택했다. BNP파리바(BNP Paribas) 또는 부르소뱅크(BoursoBank) 등이 이에 해당된다.
LCL의 경우, 은행 측은 1월 초에 이자가 입금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제시하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1월 5일에 이자가 지급된 바 있다.
다른 일부 은행들도 1월 첫째 주 중 비교적 늦은 시점에 이자를 지급하기로 했으며, 예를 들어 소시에테 제네랄(Société Générale)은 1월 6일에 입금이 예정돼 있다.
PEL·CEL·생명보험 등은?
주택저축상품(PEL·CEL)의 경우, 은행들은 대체로 이자 계산 기준일을 12월 31일로 정하고, 실제 입금은 1월 초에 이뤄지는 방식을 따르고 있다.
생명보험의 경우는 일정이 다르다. 2024년도 계약 수익률은 1월 중순, 늦어도 2월 중에야 확인할 수 있다.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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