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5년 12월 31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31 14:43 조회 368 댓글 0본문
-로랑 뉘네즈 내무부 장관, 새해를 앞두고 보안 강화 촉구
새해 전야(Saint-Sylvestre)를 앞두고, 로랑 뉘네즈( Laurent Nuñez) 내무부 장관은 지난주 예년과 동일하게 모든 도지사에게 공문을 발송했다. 내무부 장관은 프랑스 내 테러 위협 수준이 매우 높고 공공 질서 혼란의 위험이 존재함을 고려하여, 보안 장치를 강화하고 최대 수준의 경계를 유지할 것을 요청했다.
-프랑스, 사상 최대인 3,100억 유로 차입 예정
국채 발행과 국가 부채 관리를 담당하는 프랑스 국채청(AFT) 은 어제 화요일 프랑스가 내년에 금융시장에서 사상 최대인 3,100억 유로를 차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6년 예산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결정되었다. 이번 차입은 마크롱 대통령이 지난 토요일 공포한 특별법에 따라 1월부터 가능하다.
-기술 문제로 멈췄던 유로스타, 파리–런던 노선 운행 재개
유로스타는 어제 화요일 터널 내부에서 두 건의 기술적 사고가 발생한 이후, 런던·파리·암스테르담·브뤼셀을 오가는 모든 열차 운행을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파리–런던 간 유로스타 열차 운행은 어제 화요일 저녁부터 점진적으로 재개되고 있다. 유로스타는 당초 예정됐던 하루 32편의 열차 가운데 총 25편이 취소됐다.
-행정사법부, 툴루즈–카스트르 고속도로 공사 재개 허가
행정사법부는 어제 화요일, 2023년에 착공됐으나 올2월부터 중단돼 있던 툴루즈–카스트르를 잇는 논란의 고속도로 공사를 재개하도록 허가했다. 이 사업은 환경단체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왔다. 툴루즈 행정법원은 2025년 2월, 해당 공사가 환경 허가를 취소하고 공사를 중단시킨 바 있다.
-플라스틱 포함 일회용 컵 사용 금지 조치 2030년으로 연기
해당 조치는 원래 2026년 1월 1일 시행 예정이었으며, 연기의 배경에는 예정된 시한까지 일회용 컵에서 플라스틱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점이 때문이었다. 이에 정부는 2028년에 다시 한 번 평가를 실시해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제품의 진전 상황을 점검한 뒤, 2030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파리광장 광고-
파리 마레 지구 한국인 운영 까페 -그리미(GEURIMI), 인스타그램: geurimi_cafe
투어센느(TOUR SEINE) 여행사 +33 6 0999 1976 / tourscene@naver.com
파리 15구에 위치한 유로마트- 01 45 77 42 77 / 15-17 Av. Emile Zola 75015 Paris
25년 노하우 파리샘 여행사 - 06 29 15 42 27 / info@saimparis.com
프랑스 파리 맞춤 여행- 06 26 15 04 46 / park.sungjin88@gmail.com
<파리광장편집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