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5년 12월 30일(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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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30 16:52 조회 343 댓글 0본문
-파리, ‘혹한 대응 계획’ 발동 : 보호 시설 마련
일드프랑스 및 파리 관할 경찰청은 시민단체와 정치권의 압박에 결국 응해, 12월 28일 일요일 ‘혹한 대응 계획’을 발동했다. 이에 따라 노숙인 보호시설 내 새로운 수용 공간이 추가로 마련될 예정이고, 어제부터 여성 1인 가구 60명이 일드프랑스 주(州) 정부 청사이자 파리 경찰청 건물 내 공간에서 보호받고 있다고 한다.
-파리, 리옹 역에서 여행 가방 속 압축 공기통 폭발로 잠시 대피
압축 공기통이 들어 있는 여행가방 폭발로 인해, 12월 29일 월요일 오전 파리 리옹 역의 일부가 부분적으로 대피했다. 여행가방 외에 인명 피해나 물적 피해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고, 열차 운행에도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폭발한 가방의 소유자는 경찰에게 자신이 탄산음료 제조기를 운반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소의 결절성 피부염 대응에 성난 농민들, 푸아(Foix)의 한 터널 봉쇄
아리에주(Ariège)에 위치한 푸아(Foix)의 한 터널이 농민들에 의해 봉쇄되는 등, 정부의 소의 결절성 피부염 대응에 반대하는 동원이 계속되고 있다. 아리에주 현청에 따르면, 푸아의 한 터널은 12월 29일 월요일 아침부터 시위로 인해 봉쇄된 상태다. 그 여파로 “푸아 터널은 기한을 정하지 않고 폐쇄될 예정”이라고 현지 당국은 전했다.
- CNews, 2025년 프랑스서 가장 많이 시청된 뉴스 전문 채널
메디아메트리(Médiamétrie)에 따르면, 2025년 CNews는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BFMTV를 제치고 가장 많이 시청된 뉴스 전문 채널이 되었다. 이 채널은 올해 시청점유율 3.4%를 기록해 BFMTV의 2.8%를 앞질렀다. 2024년에는 CNews와 BFMTV가 전체 시청자를 기준으로 시청 점유율 2.9%로 동률을 이뤘다.
-브리지트 바르도 별세에 전 세계 추모 물결
프랑스 배우이자 모델인 브리지트 바르도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뒤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에서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X(옛 트위터)를 통해 “한 세기의 전설을 잃고 눈물을 흘린다”고 애도했다. 브리지트 바르도는 2026년 1월 7일 수요일, 생트로페의 해변 묘지(Cimetière marin)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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