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불 경제인 협회-교민 대상 2025 일일 창업 스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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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3일(토) 14시부터(현지 시각) 재불 경제인협회(회장 장영배)가 주최, 주관한 « 일일 창업 스쿨 »이 파리 15구에 Mercure 호텔 세미나실에게 열렸다. 이 행사는 프랑스에서 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에 관심있는 재불 교민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협회 회원사 대표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사례 공유, 프랑스 법률 조언, 한국 스타트업 창업지원 정책 소개 등으로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에게 한불 비지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네트워킹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최측은 전해왔다.
일일 창업 스쿨 프로그램으로는 먼저 프랑스 대사관의 김기헌 외사협력관이 보이스 피싱 예방에 대해 설명했고, GGV Paris 의 Linard KIM 변호사의 ‘프랑스 창업에 관한 법률 조언’이 이어졌으며, ‘한국 스타트업 창업 지원 정책’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파리사무소의 양지애 소장의 강의가 있었다. 이후 ‘새로운 일의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MY-KARE의 고현희 대표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준비자들에게 조언했다. 이후 Riz & Co이정근 대표의 ’K-트렌드에서 찾는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마지막 강의로는 재불경제인협회 김동락 고문이 ‘프랑스에서 성공적으로 사업하는 방법’ 그리고 류성은 월드옥타 22대 서유럽 지역회장의 재불경제인협회 및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소개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또한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김치와 한국 전통 장을 담그는 ‘프랑스 종갓집’ 메종유가의 유홍림 대표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메종유가를 소개하고, 12월 20일 거주지인 드베이 성(Château de Devay)에서 김치 공장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든 순서가 끝이 나고 질의응답과 소감을 나누었다.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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